김 안 나

퍼블리 / 공동창업자

SESSION Ⅱ

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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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텐츠는 공짜라는 금기를 깬 퍼블리

‘온라인 콘텐츠는 공짜’라는 기존의 편견을 과감히 깨부수면서
온라인 콘텐츠 시장의 새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 주인공은 바로 퍼블리다.

이 서비스의 출발은 ‘탄탄한 지적 생태계’를 만들고 싶다는 바람과
‘콘텐츠에 대가를 지불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대의를 품는 데에서 출발했다.
또한 한발 더 나아가 멤버십 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적 충족함을 갈구하는
독자를 잘 끌어들였기 때문이다.

퍼블리의 김안나 공동창업자가 모더레이터로써 무대에 서서
‘이코노미 멤버십’ 저자 ROBBIE BAXTER와 함께
멤버십 서비스의 속 깊은 이야기를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