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원 만

예스튜디오/대표

SESSION I

Founders Talk
speaker profile image

600만명의 유저 중 95%가 해외인
색칠놀이 어플리케이션 컬러필

예스튜디오는 컬러필을 시작부터 글로벌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
그림 자체가 글로벌 장벽이 없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든 통할 수 있고
이는 실제로 컬러필 유저 95%가 해외 유저라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림 자체의 매력만이 컬러필의 성공 방법이었다고 하기에는
비밀스러운 부분이 있다. 컬러필이 해외에서 먼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
그들의 성공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