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윤 민

구글 캠퍼스 서울/프로그램 팀장

SESSION Ⅲ

Panel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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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
아시아 최초로 설립된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캠퍼스 서울

전 세계에 단 4명밖에 없는 캠퍼스 프로그램 매니저 중 한 명인
조윤민 캠퍼스 서울 매니저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캠퍼스 서울이 창업가들의 허브가 돼서 많은 사람과 연결돼
시너지를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곳에서 기획되고 실행되는 스타트업을 위한 모든 프로그램은
조윤민 프로그램 매니저의 손을 거쳐 나온다.

2015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구글 캠퍼스 서울의 목표에 대해 알아본다.
전 세계에 단 4명밖에 없는
캠퍼스 프로그램 매니저 중 한 명인
조윤민 캠퍼스 서울 매니저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캠퍼스 서울이
창업가들의 허브가 돼서 많은 사람과
연결돼 시너지를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곳에서 기획되고 실행되는
스타트업을 위한 모든 프로그램은
조윤민 프로그램 매니저의 손을 거쳐
나온다.

2015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구글 캠퍼스
서울의 목표에 대해 알아본다.